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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8대 명창 장자백 선생의 고장ㅣ적성면 임동마을

농촌협약지원팀
2023.06.27 11:33 4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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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무성한 마을이어서 '임동'이란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있고, 마을 뒷산 중고봉 아래 구름이 펼쳐오르듯 많은 선비가 나타나고 인자한 사람이 태어난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나무가 무성한 모습처럼 그렇게 인자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길 바라며 살아가는

임동마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오래된 전통만큼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은데요!


마을에서는 공부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었더니 어진 선비가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미터(The site of Maemi of Wonnim-ri) 라는 곳에서 예전에 판소리를 했고,

여기서는 조선시대 8대 명창인 장자백이 태어나 후진을 양성하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장님이 들려주는 매미터 이야기도 재미있는 이야기도 영상에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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